디스코드 봇 만들기 #30투표·설문(Poll) 봇 만들기! 네이티브 투표 + 버튼으로 실시간 집계까지 (파이썬 예제) 🗳️
지난 편에서는 화폐·상점(Economy) 시스템을 만들어서 코인을 벌고 아이템을 사는 봇을 완성했어요. 서버에 "놀거리"가 하나 생긴 셈이죠! 이번 편에서는 서버 운영에 진짜 자주 쓰이는 기능, 투표·설문(Poll) 봇을 만들어볼게요. 두 가지 방식을 다 다룹니다.
최신순
지난 편에서는 화폐·상점(Economy) 시스템을 만들어서 코인을 벌고 아이템을 사는 봇을 완성했어요. 서버에 "놀거리"가 하나 생긴 셈이죠! 이번 편에서는 서버 운영에 진짜 자주 쓰이는 기능, 투표·설문(Poll) 봇을 만들어볼게요. 두 가지 방식을 다 다룹니다.
아침에 구글 시트를 열었는데 어제 숫자가 그대로예요. 자동화가 아예 실행되지 않은 건지, 데이터를 읽다가 멈춘 건지, 마지막 저장만 실패한 건지 알 수가 없죠.
첫 편을 올린 게 2025년 4월이었는데, 디스코드 봇 만들기 시리즈가 어느새 24편이 됐어요. 그러다 보니 이런 메시지를 종종 받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새 기능을 만드는 대신 지도 한 장을 그려드릴게요. 이 글 하나만 즐겨찾기 해두면 필요한 편으로 바로 점프할 수 있어요…
지난 #11편에서는 플라스크(Flask)로 봇 상태를 보는 웹 대시보드를 만들어봤어요. 이제 봇 기능은 꽤 갖춰졌는데, 실제로 서버에 넣어보면 꼭 이런 일이 생깁니다.
이 블로그에서 디스코드 봇 시리즈를 쭉 다뤄왔는데요, "디스코드는 안 쓰는데 폰으로 알림 받는 봇은 없나요?" 하는 분들께 딱 맞는 게 바로 텔레그램 봇이에요. 서버 상태 알림, 크롤링 결과 전송, 나만의 비서 봇까지 — 디스코드 봇보다 준비 과정이 훨씬 간단해서 30분이면…
지난 파이썬 업무 자동화 #1 - 엑셀 자동화 입문 (openpyxl)에서는 엑셀 파일 3개를 파이썬이 알아서 합치고 보고서까지 만들어봤죠. 그런데 보고서에 들어갈 자료를 매일 웹사이트에서 눈으로 보고 손으로 복사해온다면… 그것부터 자동화해야겠죠?
지난 #7편에서는 모달(Modal)로 사용자에게 입력을 받아봤어요. 이번 #8편에서는 봇이 보내는 메시지를 훨씬 예쁘게 만들어주는 임베드(Embed)를 다뤄볼게요!
지난 편에서는 드롭다운(Select Menu)으로 여러 선택지를 깔끔하게 담는 방법을 배웠죠? 그런데 버튼도 드롭다운도 결국 미리 정해둔 선택지 안에서 고르는 방식이에요. 유저가 직접 자유롭게 텍스트를 써서 보내야 할 때는 어떻게 할까요?
지난 #5편에서는 버튼(Button)으로 봇과 상호작용하는 방법을 알아봤죠?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서 드롭다운 메뉴(Select Menu) 를 만들어보겠습니다!
지난 #4편에서는 Slash Command로 임베드를 전송해봤죠?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서, 메시지에 클릭할 수 있는 버튼(Button) 을 달아보겠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봇이 반응하는, 진짜 "상호작용하는 봇"을 만들어봅시다.
오늘은 디스코드 봇 만들기 시리즈 중에서도, 요즘 대세인 슬래시 커맨드(Slash Command) 를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명령어 형태로 입력하는 그거 아시죠? 일반 텍스트 명령어보다 훨씬 깔끔하고, 자동완성도 돼서 요즘은 거의 필수 기능이에요!
여러분은 환경변수를 설정해야 할 때 어떻게 하시나요? 내 pc 우클릭 속성 고급 시스템 설정 이렇게 들어가시나요? 이제는 sysdm.cpl 이것만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