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코드(Claude Code) 모델 변경·effort 설정 완전 정리 - Opus 5 / Sonnet 5 / Fable 5.1 골라 쓰는 법 🎛️
지난 7월에 Claude Opus 5 출시 소식을 전하면서 /model·/effort 명령어를 잠깐 소개해 드렸는데요. 그 뒤로 블로그 유입 검색어를 보니 '클로드 코드 모델 변경', 'claude effort 차이' 같은 검색어로 찾아오시는 분이 꾸준히 있더라고요. 그런데…
최신순
지난 7월에 Claude Opus 5 출시 소식을 전하면서 /model·/effort 명령어를 잠깐 소개해 드렸는데요. 그 뒤로 블로그 유입 검색어를 보니 '클로드 코드 모델 변경', 'claude effort 차이' 같은 검색어로 찾아오시는 분이 꾸준히 있더라고요. 그런데…
지난 편(#11 개인화 대량 메일 자동 발송)에서는 명단을 읽어서 사람마다 다른 메일을 쏘는 법을 배웠어요. 그런데 그 명단, 아직도 엑셀 파일로 주고받고 계시죠? 😅
지난번에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란? 글에서 AI한테 말로 시켜서 코딩하는 흐름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그 실전편이에요. 같은 Claude Code, 같은 Cursor를 쓰는데 어떤 사람은 한 번에 원하는 코드를 뽑아내고, 어떤 사람은 10번을 다시 시켜도…
매일 하는 반복 작업, 아직도 손으로 하고 계신가요? 다운로드 폴더에 쌓인 파일 정리, 백업 복사, 프로그램 여러 개 한 번에 켜기… 이런 일은 컴퓨터한테 시키면 됩니다. 그런데 막상 자동화를 검색해보면 두 갈래 길이 나와요. 윈도우에 기본으로 있는 배치파일(.bat),…
지난 편에서는 아크 서버 플러그인 개발 기초 - ArkServerAPI 구조 완전 해설 로 플러그인의 골격을 봤어요. DllMain → Load() / Unload() 로 갈라지고, Load()에서 명령어를 등록하고 Unload()에서 전부 되돌린다는 것까지요.
지난 파이썬 업무 자동화 #6 - 예약 실행 자동화! 매일 정해진 시간에 스스로 돌게 만들기 에서는 스크립트가 정해진 시간에 알아서 돌아가게 만들었어요. 이제 시간도 알아서 맞춰주니까 크롤링을 돌려봤는데… 이런 일 겪어보신 적 있죠?
지난 Claude Code 입문 - 설치부터 첫 실행까지 글에서 터미널에 Claude Code를 깔고 첫 명령을 내려봤죠. 그때 이런 화면 기억나시나요? 파일 하나 고칠 때마다 "이거 해도 될까요?" 하고 물어보던 승인 프롬프트요.
지난 7월 11일에 Claude Sonnet 5 출시 소식을 정리해 드렸는데요. 그로부터 딱 2주 만에 더 큰 소식이 나왔어요. 2026년 7월 24일, Anthropic이 Claude Opus 5를 출시했습니다!
요즘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제일 많이 보이는 이름이 바로 Cursor(커서) 예요. "AI가 코드를 대신 짜준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막상 깔아보면 창은 VS Code랑 똑같이 생겨서 "그래서 뭐부터 눌러야 해?" 하고 멈추게 되죠.
지난 Claude Sonnet 5 출시 글에서 Claude Code의 기본 모델이 Sonnet 5로 교체됐다는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그 글을 보고 "그래서 Claude Code가 정확히 뭔가요? 어떻게 시작하나요?" 하고 궁금하셨던 분들이 계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아예…
지난 #5편에서는 버튼(Button)으로 봇과 상호작용하는 방법을 알아봤죠?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서 드롭다운 메뉴(Select Menu) 를 만들어보겠습니다!
지난 #4편에서는 Slash Command로 임베드를 전송해봤죠? 이번에는 한 단계 더 나아가서, 메시지에 클릭할 수 있는 버튼(Button) 을 달아보겠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봇이 반응하는, 진짜 "상호작용하는 봇"을 만들어봅시다.